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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서가에 큰 뜻을 담아, 고른 책 프로젝트 ’__이씀’을 시작해요. 시인 둘과 서점 주인이 주제에 맞춰 좋은 책을 진열합니다. 각 책엔 추천의책갈피가 꽂혀 있죠. _ 첫 주제는 <읽씀: 읽기와 쓰기>! _ 카페파스텔 블루(윅 합정)에 오시면 만날 수 있어요! #카페파스텔블루  #위트앤시니컬  #프렌 ...

• [다디-단短시07] _ 이따금 최승자와 같은 밤이 찾아오곤 하지 않는가. #최승자  #다디단시  #카페파스텔블루  #위트앤시니컬합정  #프렌테  최승자, <기억하는가>

• 무릎담요라면 내가 많이 갖고 있다웅🐻 내 옆에 앉아 함께 책 구경, 무지개 구경을 하자웅📚🌈 _ #카페파스텔블루  #카페파스텔  #위트앤시니컬  #프렌테 

• 잠시 머물러도 내내 남을 것을 주는 공간, 소소하지만 특별한 경험을 안겨주는 공간의 힘을 절실하게 믿고 있어요. 애정을 쏟은 공간에 내가 들어갔을 때 느껴지는 것들, 이곳에서 만나실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2호점을 더 아늑하게 단장했습니다. 무지개가 기다리고 있는 낮에 오시는 게 제일 좋아요. :-...

✨ 더 예뻐진 블루의 낮. _ 무대 위로 올라간 필사 테이블, 곧 턴테이블이 놓일 샹들리에 아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에 좋을 자리를 만들었어요. 오셔서 앉아주시겠어요? 여러분을 위한 자리입니다. :-) _ #카페파스텔블루  #카페파스텔  #위트앤시니컬  #프렌테 

🍺🍕 이제 피맥도 가능해진 카페파스텔 블루. 피자 이름은 <거부할 수 없어 난- 운명처럼 깊숙이 파고드는 피자>가 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진지함  _ #카페파스텔블루  #카페파스텔  #위트앤시니컬  #프렌테 

_ 책마다 직접 추천의 말을 적은 책갈피를 끼워뒀어요. 책 구입 시 함께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_ #너의특별한책  #이씀  #읽기와쓰기  #카페파스텔블루 

• 오늘의 입고. 📚 기다렸던 안희연 시인님의 산문집 <#흩어지는마음에게안녕 >을 제일 먼저 펼쳐봅니다. _ 여행을 하며 아이들을 마주칠 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그들은 내가 다시는 지을 수 없는 표정을 하고 있다. 죽음이 깊이 스미지 않은 얼굴이다. . 그러나 얼굴은 눈물이 차오르기 위해 존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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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릎담요라면 내가 많이 갖고 있다웅🐻 내 옆에 앉아 함께 책 구경, 무지개 구경을 하자웅📚🌈 _ #카페파스텔블루  #카페파스텔  #위트앤시니컬  #프렌테 

_ 책마다 직접 추천의 말을 적은 책갈피를 끼워뒀어요. 책 구입 시 함께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_ #너의특별한책  #이씀  #읽기와쓰기  #카페파스텔블루 

작은 서가에 큰 뜻을 담아, 고른 책 프로젝트 ’__이씀’을 시작해요. 시인 둘과 서점 주인이 주제에 맞춰 좋은 책을 진열합니다. 각 책엔 추천의책갈피가 꽂혀 있죠. _ 첫 주제는 <읽씀: 읽기와 쓰기>! _ 카페파스텔 블루(윅 합정)에 오시면 만날 수 있어요! #카페파스텔블루  #위트앤시니컬  #프렌 ...

_ 좋은 책 함께 읽자는 소소한 마음으로 만든 속 깊은 행동, 고른 책 프로젝트 _____이씀이 선택한 첫 번째 주제는 ‘읽기와 쓰기’, 읽씀입니다. _ 우리는 읽습니다. 즐겁기 위해, 행복해지기 위해, 더 나아지고 울창해지기 위해. _ 우리는 씁니다. 나누기 위해, 같이 알기 위해, 더 많이...

✨ 더 예뻐진 블루의 낮. _ 무대 위로 올라간 필사 테이블, 곧 턴테이블이 놓일 샹들리에 아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에 좋을 자리를 만들었어요. 오셔서 앉아주시겠어요? 여러분을 위한 자리입니다. :-) _ #카페파스텔블루  #카페파스텔  #위트앤시니컬  #프렌테 

• 잠시 머물러도 내내 남을 것을 주는 공간, 소소하지만 특별한 경험을 안겨주는 공간의 힘을 절실하게 믿고 있어요. 애정을 쏟은 공간에 내가 들어갔을 때 느껴지는 것들, 이곳에서 만나실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2호점을 더 아늑하게 단장했습니다. 무지개가 기다리고 있는 낮에 오시는 게 제일 좋아요. :-...

📖 “과거를 쓰는 일에는 모종의 슬픔이 늘 따라온다. 과거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화해되지 않는 일들이야 당연하겠지만 즐겁고 아름다운 기억을 떠올리는 일 역시 늘 미량 이상의 슬픔이 따라다닌다. 과거를 재생하는 일 자체가 원래 그렇다.” -박준 . . “재난은 우리가 선잠에서 깨어나도록 충격을 주지만, ...

• 안녕 나는 프렌테 역대급 귀요미고 프사장의 애착 때문에 3개월이나 수납장에 갇혀 있었지만 어제 극적으로 탈출해찌. 나와 눈이 마주친다면 너는 반드시 나를 사(랑하)게 될 거야. 1호점에서 기다리고 있어. _ #프렌테  #브로치  #파우치  #위트앤시니컬  #카페파스텔  #카페파스텔블루 

한국문학번역원이 주최하는 2017 ‘문화가 있는 날’ 세 번째 <역시(譯詩)–김행숙의 시를 프랑스어로 듣다> . 한국문학번역원이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과 함께 한국어와 프랑스어가 시로 만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 나와 타인의 사이에 펼쳐진,  넓고 아득하며 황홀한 들판으로 떠나는 시적 여행 시인 김행...

마침내 병원을 벗어나 반대쪽 순환선을 타고 합정 다섯시가 되자 하늘이 빙그르르 회전하고 나는 어질어질하고 이제 조금만 있다가 집에 가자 #axt  #황정은  #녹턴  #가즈오이시구로 #카페파스텔블루 

• 예쁜 그림자들. 조용하고 사라질 줄 알고 매번 다르게 살고 있어서, 좋아해요. 난 아무래도 괜찮아, 라 말하는 것 같을 땐 아무래도 좀 서럽지만. _ 서점과 카페 곳곳에 그림자가 들어서면 멍하니 바라보다가 일을 하다가 다시 바라보다가 다시 일을 하다가. 어느덧 사라지고 없는 빈자리를 마주하며 저녁이 ...

다들 이나래 첫 미니앨범 쇼케이스 간다고 분주하고... 마냥 부러운 저는 파스텔뮤직 대표님의 속마음을 담은 플래카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대표님의 반응은 생각하지 않기. 💓 _ 오늘 공연장에서 저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사람을 보신다면 그분이 대표님... 아니면 부끄러운 대표님 대신 ...

• 간판왕 윤혜 씨가 있는 #카페파스텔블루  할로윈 파티를 준비해야겠어요! 👻🎃 + #프렌테  #위트앤시니컬  #카페파스텔  과 함께 오늘도 밤 11시까지 기다릴게요-

• 위트 앤 시니컬 詩 낭독회 <스물두 번째 시인 이병률> _ 제일로 가장 무엇 하나만을 남겨 가질 것인가 제일로 사랑하는 사람을 보낸 후라면 말이다 . 누구는 그 사람의 다정함이라 하고 누구는 목소리일 것이라 하지만 . 미련스러이 나는 그것이 꼭 하나여야만 하느냐고 묻는다 . 나에게 그것은 당신 손바닥...

🎶📚 일본 시티팝을 이야기할 때 빼놔선 안 되는 미나미 요시타카의 바이닐과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 덕분에 태어난 책 <빛 혹은 그림자>, <빈방의 빛> 2호점 샹들리에 아래에 나란히 두었어요. ✨ _ 계속하여 머물게 하는 힘이 가장 강한 것은 언제나 음악과 책이...

합정 카페 파스텔블루 에스프레소. 오늘은 좀 옅고 은은한 느낌이네. 잡맛은 없어 깔끔타. - - - #DailyEspresso  #Coffee  #cafe  #Espresso  #demitasse  #cafepastel  #cafepastelblue  #합정  #합정카페  #카페유랑  #카페파스텔  #카페파스텔블루  #합정 ...

• 긴 연휴의 마지막은 차분하게 차를 마시며-🍵 _ 카페파스텔은 펍이라는 악성 루머(👻)를 의식하며 찍어보았고... 오늘도 내일도 맥주 무제한/1+1 이벤트를 한다는 소식... 끝나가는 연휴때문에 마음 헛헛한 분들께 살짝 전합니다. . 🍺카페파스텔 크래프트 비어 2종 100분간 무제한 이벤트(아메리...

애정하는 합정 카페 파스텔블루 에스프레소. 혀끝에 크게 난 염증 때문에 한 모금씩 베어물 때마다 베일 듯 쓰리다. 오늘 에쏘 참 잘 뽑힌 것 같은데 쓰라린 맛이 끼어들어 아쉽네. 보드랍고 도톰한 크레마가 크림 같았다. 은은한 고소함 사이로 꽃향 지나고 다시 깔끔히 맛깔진 쌉쌀함이 오래 남았다. 아,...

연휴 내내 하늘을 많이 보았고, 하늘과 바다는 많이 닮았지- 생각(세뇌)하던 차에 비행기 한 대가 헤엄치는 상어처럼 지나갔어요. 자꾸만 떠오르는 장면이 되었고, 계속하여 무언가 거대한 것을 머리 위에 두고 사는 것 같은 기분이 되었습니다. 나는 아주 깊은 곳에, 생각보다 더 놀라운 곳에, 그리고 이미 더...

합정 카페 파스텔블루 에스프레소. 오늘 커피도 맛이 좋군. 균형감 있는 맛. 은은하게 쌉쌀한 초콜렛 뉘앙스. 잔 위에 햇빛이 바스라진다. . . . #DailyEspresso  #Coffee  #cafe  #Espresso  #demitasse  #cafepastel  #cafepastelblue  #합정  #합정카페 ...

합정 카페 파스텔 에스프레소. 모처럼 저녁 카페잉. 오늘만 세잔째 커피인데 저녁에 선덕선덕할 것 같다. 혀에 커피 알맹이를 올려두고 녹여먹는 듯한 느낌처럼 잔향이 혀 가운데서 오래 간다. . . . #DailyEspresso  #Coffee  #cafe  #Espresso  #demitasse  #cafepast ...

🍻1+1 EVENT 카페파스텔 블루 방문 전 체크리스트🖍 . 1. 오늘 좀 크래프트 비어 감성이다 2. 너랑 나랑 노ㄹㅏㅇ... 아니 너랑 나랑 두 명이 간다 . 위 두 가지 사항에 해당되실 경우 꼼냥꼼냥 BEER SET를 주문해주세요. (곰🐻+냥😺 세트... #회심의네이밍 ) . 생맥주 1잔을 주...

🍃 나뭇잎 그림 위로 나뭇잎 그림자가 얹어지면- . . 🌿

💿 이나래 첫 번째 미니앨범 [Overwater] 프렌테 1, 2호점에 모두 입고되었습니다. _ 간만에 눈과 귀가 즐거운 앨범. 간만에 혼을 실어 립싱크하게 만드는(...) 앨범. 선공개되었던, 지금까지 들어본 ‘안녕’ 중에 가장 달콤+아련한 ‘안녕’을 들을 수 있는 <밤밤>도 실려있어요. 그리고 여러...

• Omnipollo의 Noa Pecan Mud 😋🍺 카페파스텔에 입고되었어요. 만 원 이상의 맥주는 웬만해선 들이지 않고 있는 카페파스텔이지만 요 맥주는... 구할 수 있을 때 구해놔야 한다는 소문을 익히 들어왔던지라 몸이 먼저 움직였습니다. 😆 _ 병 디자인부터 예쁘죠. 라벨라로라에 이어 다 마...

• 2017 위트 앤 시니컬 詩 낭독회-22 . “오래 전하지 못한 안부를 전합니다. 바다는 잘 있습니다.” . 허물어지는 언어로 적어놓은 무너지지 않는 마음의 시 . 위트 앤 시니컬 詩 낭독회 <스물두 번째 시인 이병률> . 일시 | 2017년 10월 13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CAFE P...

#Event  점점 퇴화하는 글씨가 부끄럽지만 맥주 무제한 이벤트가 방금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만 한다며 보는 사람의 마음을 급하게 만드는 트릭을 썼지만 사실 그건 실수고 내일 9월 24일 밤 11시까지요. 😽 _ #카페파스텔  신촌에서만 해요 🍻 #브루클린라거  #아메리칸드림  #국민IPA  #위트앤시니컬  #...

한가로운 #카페파스텔블루  평일엔 과실에 감금당하느라 못받는 햇빛 주말에 몰아받는 것 같움 비타민D 꿀떡꿀떡☀️☀️

• 『생각하는 여자는 괴물과 함께 잠을 잔다』 출간 기념 북토크! 저자 김은주, 봄알람의 이민경 작가와 함께 괴물을 끌어안고 잠들면서도 치열한 사유와 자기 자신의 욕망을 놓치지 않은 여성 철학자들, 그들의 삶과 사상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시간 가졌어요. 와주신 분들의 끊이지 않는 질문, 명쾌한 답변이 이어...

• 오늘 저녁 8시 카페파스텔에서는 『생각하는 여자는 괴물과 함께 잠을 잔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열립니다. 이미 매진된 행사로 현장 예매가 어렵습니다. 😭 _ 행사 준비 및 진행을 위해 금일 카페파스텔(신촌)은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잠시 쉬어가요. 블루는 정상영업합니다. :-) _ #카페파 ...

프렌테 X 카페파스텔 추석책맥세트📚🍻 봄알람의 «생각하는 여자는 괴물과 함께 잠을 잔다»와 이민경 작가가 추천사를 쓴 «자기만의 방»이 같이 들어있는 세트가 몹시 끌리네요👀✨ #Repost  @frente_shop  (@get_repost ) . 긴 연휴 동안 필요한 것은 역시 책과 맥주죠. 언제까지참치...

• 프렌테 X 카페파스텔 추석책맥세트📚🍻 . 긴 연휴 동안 필요한 것은 역시 책과 맥주죠. 언제까지참치세트선물할거야~🎶 언제까지어깨춤을추게할거야~ 멜로디로 최대한 잔망스럽게 불러봅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을 책, 함께 마시면 좋을 맥주 저렴하게 귀엽게 한데 모아봤어요. _ 도서는 정가의 10% 할...

재수 작가 X 카페 파스텔 . 카페파스텔 손님들이 그림이 되는 시간- . 재수 작가가 카페파스텔에 머물며 직접 그림을 그립니다. 오늘은 두 분이나 주인공이 되어주셨어요. 오늘 오셨던 분들은 특히 더 자세히 봐주셔요. :-) . 재수 작가의 그림들은 카페파스텔 무대에서 계속 전시됩니다. 빈 액자가 다 채워...

요즘 합정wic은 카페파스텔 블루 앞치마를 둘러 맨 이형준 시인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음. 잘하고 있네. 이형준 시인이 선택한 오늘의 시집은 10% 할인입니다. #카페파스텔블루  #위트앤시니컬  #프렌테 

#Repost  @frente_shop  (@get_repost ) ・・・ 구(球)의 삶. 매일 구르고. 굴러떨어지고. 나를 굴려 나를 밟는 삶. 요즘의 삶은 조금 멀리서 바라보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이럴까, 언제까지 이럴까, 라는 생각은 황정은 작가의 인터뷰를 읽고 멈췄어요. 되돌아볼...

구(球)의 삶. 매일 구르고. 굴러떨어지고. 나를 굴려 나를 밟는 삶. 요즘의 삶은 조금 멀리서 바라보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이럴까, 언제까지 이럴까, 라는 생각은 황정은 작가의 인터뷰를 읽고 멈췄어요. 되돌아볼 필요도 없이 너무나 선명한 패턴이 눈앞에 있더군요. _ 사실은 알고 ...

각자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빛과 그늘, 그 정확한 순간들을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 카페파스텔, 카페파스텔 블루 오늘도 밤 11시까지 열려 있어요. _ #카페파스텔블루  #카페파스텔  #위트앤시니컬  #프렌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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